부안장씨 시조는 고려시대 인물인 장을호(張乙湖)입니다.
- 계보: 장씨의 도시조(都始祖)인 장정필(張貞弼)의 6~7세손이며, 장금용(張金用)의 현손(玄孫)이라고 전해집니다.
- 호와 시호: 호는 행은(杏隱), 시호는 문경(文敬)입니다.
- 주요 행적: 고려 인종(仁宗) 때 좌복야(左僕射)의 벼슬에 이르렀고, 부령군(扶寧君)에 봉해졌습니다. 부령(扶寧)은 부안의 옛 지명입니다.
- 본관의 유래: 부령군에 봉해진 것을 계기로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삼고, 부안을 본관으로 하여 세계(世系)를 이어왔다고 전해집니다.